하이스트 영화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개요 [편집]
Heist film / Caper movie
범죄 영화의 하위 장르 중 하나로, 무언가를 강탈 또는 절도하는 내용을 주로 다룬다. 케이퍼 무비라고도 불리운다. 장르의 클리셰나 필수요소나 설정은 다음과 같다.
범죄 영화의 하위 장르 중 하나로, 무언가를 강탈 또는 절도하는 내용을 주로 다룬다. 케이퍼 무비라고도 불리운다. 장르의 클리셰나 필수요소나 설정은 다음과 같다.
- 절도극의 과정이 영화의 대부분을 이룬다.[1]
- 각자 전문 분야를 지닌 인물들이 고유의 포지션을 맡는다.
- 보안이 삼엄한 대상을 노린다. (예: 은행)
- 주도면밀한 계획을 세워 목표를 달성한다.
2. 해당 작품 [편집]
2.1. 시리즈 [편집]
- 분노의 질주 시리즈
레이싱물에서 규모가 커지면서 하이스트 영화로 발전한 경우. 대개 5편부터를 하이스트물로 간주한다.
2.2. 단일 영화/드라마 [편집]
- 아스팔트 정글 (1950)[3]
- 리피피 (1955)
- 킬링 (1956)
- 이탈리안 잡 (1969)[4]
- 스팅 (1973)
- 포인트 브레이크 (1991)
- 저수지의 개들 (1992)
- 유주얼 서스펙트 (1995)
- 히트 (1995)
- 미션 임파서블 (1996)
- 재키 브라운 (1997)
- 스내치 (2000)
- 식스티 세컨즈 (2000)
- 스워드피쉬 (2001)
- 이탈리안 잡 (2003)
- 풀 프루프 (2003)
- 범죄의 재구성 (2004) ★
- 인사이드 맨 (2006)
- 바르게 살자 (2007) ★
- 뱅크 잡 (2008)
- 인사동 스캔들 (2009) ★
- 테이커스 (2010)
- 타운 (2010)
- 도둑들 (2012) ★
-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(2012) ★
- 앤트맨 (2015)
- 베이비 드라이버 (2017)
- 로건 럭키 (2017)
- 크리미널 스쿼드 (2017)
- 종이의 집 (2017)
- 트리플 프론티어 (2019)
2.3. 하이스트 영화는 아니지만 비슷한 장르 [편집]
- 닥터후 - Time Heist 에피소드
- 페이데이: 더 하이스트 & 페이데이 2
위에 등장한 하이스트 영화들을 게임으로 오마주&집대성해놓은 작품이다. 특히 히트의 경우 은밀한 진입 및 경비 제압, 군중 통제, 도주 등의 과정부터 음악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요소가 벤치마킹되었다. - 앤트맨
후반부에는 사실상 액션영화로 탈바꿈하지만, 그 전까지 어떻게 침투하여 목표물을 훔칠 것인지, 그리고 어떻게 훔치는지를 다룬다. - 광대들: 풍문조작단
절도가 아닌 여론 조작의 전문가들이 한명회의 의뢰를 받고 활동하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. 하이스트 영화치곤 판타지적인 요소가 많고 치밀함이 부족하여 애매한 수준의 영화다.
[1] 단, 《저수지의 개들》처럼 절도극 자체가 아닌 캐릭터 간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는 경우도 있다.[2] 액션 영화일 경우 이 부분에서 다양한 액션이 등장한다.[3] 이 분야의 숨겨진 원조. 로튼 토마토 지수 97%가 책정된 수작으로, 절도 과정부터 추격전 및 후일담이 전부 나타나 있다. 마릴린 먼로가 처음으로 중요한 역할을 맡은 영화이기도 하다.[4] 마이클 케인 주연의 고전 명작. 2003년 리메이크 되었다.[5] 로버트 드니로, 에드워드 노튼 주연, 그리고 말론 브란도가 조연으로 나온다. 브랜도의 마지막 영화출연작이다.[6] 꿈을 훔친다는 참신한 설정으로 장르 확대의 시발점이 되었다.[7] 특이하게 돈이나 금품 털이가 아니라 학교 시험 컨닝이 소재다.[8] GTA3까지는 은행강도의 뒷수습만 하는 정도였으나 GTA 바이스 시티부터 직접적으로 강도질 준비부터 실행까지가 다뤄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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